지난 1일부터 외환거래 자유화가 시행되고 있으나 국내외 외환시장은 선물환시장의 통합현상 이외에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외국자본 등 투자자들은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은 국내외 외환시장은 외환거래 자유화 이후에도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거래량도 올들어 지속됐던 증가추세가 오히려 둔화되는 현상까지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역외 선물환시장의 경우는 외환거래 자유화에 따른 실수요 원칙이 폐지돼 선물환 시장과의 통합이 기대되면서 거래량이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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