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온라인 판매 서비스업체인 아마존이 고객의 신상정보를 침해한 혐의로 조사받았다고 미연방거래위원회, FTC가 밝혔습니다.
FTC는 아마존 닷컴의 변호인에게 보낸 서한에서 아마존닷컴과 인터넷 계열사인 알렉사가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고객의 신상정보를 비밀리에 수집한 것으로 드러나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FTC는 그러나 문제의 소프트웨어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프라이버시 약관도 고쳤기 때문에 처벌은 권고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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