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청의 최대영이 밀라노월드컵 사격대회 여자 공기소총에서 준우승했습니다.
. 최대영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첫날 여자공기소총 본선에서 397점을 쏘며 1위로 결선에 오른 뒤 102.1점을 추가해 합계 499.1점으로 독일의 소냐 파일쉬프터에 1.6점 뒤진 2위를 차지했습니다.
함께 출전한 강초현과 박혜숙은 나란히 본선 390점을 기록해 결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남자공기소총에서는 주택은행의 임영섭이 결선합계 698.8점으로 4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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