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다음달 임시국회에서 신건 국정원장과 신승남 검찰총장, 신광옥 청와대 민정수석, 김대웅 서울지검장,박종렬 대검공안부장 등 야당 탄압에 앞장선 인사 5명을 사퇴시키는데 당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오 원내총무는 오늘 당 3역 회의에서 이들이 총풍과 세풍 사건,총선 전 병역비리 수사, 선거사범 편파 수사 등 각종 야당 탄압 사건에 관여한 의혹들을 다음달 임시국회에서 밝혀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재오 총무는 특히 정치권이 검찰에 항의방문을 하거나 성명을 내서 수사를 방해해서는 안된다는 발언을 했던 신승남 검찰총장은 묵과할 수 없다며 신 총장의 야당 탄압 사건들을 집중 거론하면서 자진사퇴를 요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