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다음달 12일 연대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 단병호 위원장은 오늘 6월 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에서 구조조정 중단과 정리해고 철폐,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임금 12.7% 인상 등을 관철시키기 위해 다음달 12일에 임.단협 교섭이 결렬된 노조를 중심으로 연대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연대파업에 앞서 내일부터 이틀동안 국회앞과 서울역, 노사정위원회 앞에서 각 지방 사업장 노조 간부 만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여는데 이어 다음달 4∼11일에는 단위 노조별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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