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개원 53주년 기념행사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이만섭 국회의장과 김중권 민주당 대표, 여야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만섭 국회의장은 기념사에서 16대 국회가 비록 여야간 부분적인 대립은 있었지만 법률안 처리나 의원 입법 발의건수를 볼 때 많은 일을 했는데도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면서 앞으로 국회가 진정으로 국민과 나라를 위해 일하는 민의의 전당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오늘 행사는 지난 1948년 5월 31일 제헌의원 198명이 처음 모여 의장단을 선출하고 헌법 기초위원회를 구성함으로써 대한민국 국회의 문을 연 것을 기념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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