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LG텔레콤 주도의 컨소시엄이 사업자로 선정된 후 LG텔레콤에 사전 합병되더라도 정책목표에 맞는다면 이를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정통부는 특혜시비 방지, 산업육성, 공정.투명성, 과잉투자 방지 등이 IMT 4대 정책 목표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통부는 LG텔레콤이 3자 구도 조정과 관련 없이 중소기업 일부를 갖고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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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부, 동기식 LG텔레콤에 사전합병 허용
입력 2001.05.31 (14:40)
단신뉴스
정보통신부는 LG텔레콤 주도의 컨소시엄이 사업자로 선정된 후 LG텔레콤에 사전 합병되더라도 정책목표에 맞는다면 이를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정통부는 특혜시비 방지, 산업육성, 공정.투명성, 과잉투자 방지 등이 IMT 4대 정책 목표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통부는 LG텔레콤이 3자 구도 조정과 관련 없이 중소기업 일부를 갖고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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