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용학 대변인은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 재선출 1년을 맞아 논평을 내고 이 총재가 그동안 대안 없이 국정을 발목 잡고 정부여당 흠집내기로 반사이득을 노리는 대권정치를 펼쳐왔다고 비판했습니다.
전용학 대변인은 또 이 총재는 국민우선 정치를 이야기하며 특권층만을 위한 정치를 펼쳐왔으며 냉전 수구적 입장에서 정부의 대북포용정책에 반대하는 반통일 정치를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 대변인은 경제난과 민생불안 등 국정난맥상의 일차적 책임은 집권여당에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제1야당인 한나라당과 이회창 총재도 그 책임이 적지 않다며 이 총재는 지금부터라도 나라와 국민의 장래를 생각하는 정치를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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