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이 중앙회와 전국 회원조합 매장 등 모두 500여곳에서 내일부터 엿새 동안 쇠고기와 돼지고기 등을 최고 50%까지 할인 판매합니다.
축협중앙회는 또 할인 판매 기간 동안 서울 강동구 성내동 축협중앙회 앞마당에 직거래 할인장터를 개설할 예정입니다.
할인 판매하는 품목은 한우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우유 등입니다.
품목별로는 한우 탕갈비가 1㎏에 5천원에서 2천500원으로 50% 할인되고 불고기용 한우육은 1㎏에 만2천500원에서 7천500원으로 할인해 판매합니다.
또 돼지고기는 1㎏에 6천700원에서 5천500원으로 18%, 목우촌 우유 천㎖는 천200원에서 990원으로 17.5% 각각 할인 판매합니다.
축협은 이번 행사의 매출액중 1%를 결식아동돕기 기금으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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