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운전자들에게 취업을 시켜 주겠다며 속여 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남부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40살 손모 씨등 3명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씨 등은 지난해 11월 생활정보지에 실린 화물차 판매 광고를 보고 찾아온 경기도 부평시 34살 김모 씨에게 운송회사에 취업까지 시켜 주겠다고 속여 소개료 명목으로 9백만원을 받았습니다.
손씨 등은 이같은 방법으로 지난 98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20여명에게서 8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