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7주년을 맞는 동학 농민군의 전주 입성일인 오늘, 전주 시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전주 경기전과 풍남문 등지에는 오늘 오후 농민혁명 유적 답사 행렬이 이어졌고, 전북 도청 앞 광장에서는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황토로 녹두 장군상 등 동학 농민 혁명과 관련된 상징물을 만들어보는 체험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또한 전주 풍남문과 전북 도청 앞 도로에서는 당시 호남 제일성이었던 전주성의 농민군 입성 장면을 재현하는 행사도 열리고 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