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탤런트 20살 소모 양 앞으로 협박 편지가 배달돼 소 양의 소속사인 RF 엔터테인먼트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3일 쯤 사무실로 '소 양이 연예계를 떠나지 않으면 살해하겠다'는 내용이 든 협박 편지가 배달됐으며 봉투 안에는 소 양의 훼손된 사진과 문구용 칼날 두 개가 들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편지 내용 중에 소 양의 언니 등 주변 인물에 대한 협박 내용도 들어있는 점으로 미뤄 소 양을 개인적으로 잘 아는 사람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발신인을 찾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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