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지난 72년 체결된 생물무기금지협약의 이행을 위한 검증의정서 채택에 대해 유보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필립 리커 미 국무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리커 대변인은 오늘 미국은 생물무기금지협약을 강력하게 지지하지만 검증의정서 채택 문제는 검토중이며 확실한 입장을 정리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등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내부적으로 검증의정서 비준을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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