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10년만에 최악의 가뭄이 덮쳐 사람과 농작물,가축에 커다란 피해를 주고 있다고 중국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지난 90년후 가뭄의 범위와 지속 기간에서 최악인 이번 가뭄은 남북한과 가까운 중국 동북지방을 비롯해 북부와 서남부 등 인구 밀집지역에서 특히 심각해 천6백여만 명 이상이 식수 부족으로 허덕이고 있으며, 농경지 2천3백여만 헥타르가 용수 부족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차이나 데일리는 올봄의 강우량이 극도로 적었던데다 심각한 황사 현상이 토양의 습기를 더욱 적게 만들어 가뭄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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