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이집트 알소룩사에 앞으로 5년간 에어컨과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 1억달러어치를 공급하기로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는 의향서 체결에 따라 연간 2천만달러어치의 반제품을 5년간 독점 공급하게 됐습니다.
또 알소룩사는 3천만달러를 투자해 가전 생산 설비를 구축하고 여기서 생산한 제품을 LG브랜드로 이집트 시장에서 판매하게 됩니다.
이로써 LG전자는 이집트 시장을 시작으로 중동지역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선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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