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외교통상 장관은 오늘 방한중인 루거 미 상원 농업위원장을 면담하고 북미간에 의미있는 대화가 재개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한승수 장관은 남북관계와 북미관계가 상호 보완관계에 있다고 지적하고 화해.협력의 기조를 바탕으로 한반도 문제를 관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루거 의원은 이에 대해 한국의 대북 화해.협력정책을 지지하며, 한반도 문제 해결에 대한 한국 정부의 입장을 워싱턴에 돌아가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씁니다.
루거 의원은 또 한국이 미국의 4번째 농업시장국이 된데 대해 사의를 표명하고 농업분야에서의 협력이 앞으로도 확대되기를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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