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이탈한 주민 12명이 최근 제3국을 경유해 귀순해 왔다고 국가정보원이 밝혔습니다.
이번에 입국한 33살 정순화 씨 등 탈북자 12명는 노동자나 교원, 학생 등이며 모녀나 형제자매 등 가족단위 탈북자도 3세대, 7명이 포함돼 있습니다.
국정원은 이들이 지난 97년부터 99년 사이에 생활고를 견디지 못하고 탈북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올해들어 북한을 이탈해 귀순한 사람은 지금까지 모두 18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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