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정부가 조류 독감을 퇴치하기 위해 백26만 마리의 조류를 도살하는 등 조류 독감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를 마무리했습니다.
릴리 얌 홍콩 환경.식품 장관은 오늘 조류 시장이 오는 6월 중순께 재개장될 예정이라고 밝힌 뒤 시장 개장에 앞서 시장 정화작업을 끝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홍콩 정부는 2백20여 개 홍콩 농장의 조류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조사가 이루어진 10여 일동안 닭 75만5천 마리, 비둘기 11만7천 마리,메추라기 7만9천 마리를 도살했습니다.
또 조사에 앞서 30만6천 마리의 새들이 조류 도.소매시장에서 도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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