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와 제너럴 밀스, 크래프트 등 미국 굴지의 식품 제조업체들이 제품라벨에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함유됐는지 여부를 표시하기로 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5백40여개 제조업체들이 회원인 미 식료품제조업협회와 식품가공협회가 소비자들이 식품에 알레르기성 쇼크나 급성 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이 들어있는지 여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제품 포장에 명기한다는 내용의 자체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보도해습니다.
지금까지는 우유, 계란, 콩 등을 원료로 써 곧잘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식품이라도 아무런 위험표지 없이 판매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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