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최근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외교문제로 삼지 말아야 한다'고 발언한 것과 때를 같이해 일본 정치인들의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맹렬히 비난했습니다.
북한 평양방송은 일본의원들의 야스쿠니 신사참배와 고이즈미 총리의 발언은 아시아 인민들의 규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사회화해 자라나는 세대에게 군군주의를 심어주려는 침략적 의도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평양방송은 또 건전한 사고를 가진 정치인이라면 일제가 패망한 날을 과거의 잘못을 뉘우치고 인류 앞에 새출발 의지를 밝히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면서 만약 그들이 야스쿠니 신사 참배놀음을 계속 벌인다면 결국 남는 것은 일제가 당한 것과 같은 파멸 뿐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