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서울과 대구 등 3곳에서 치러질 예정이던 토플시험이 컴퓨터 전송망에 장애가 생기면서 취소돼 응시생들이 거세게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전국에서 120여 명이 응시한 가운데 치러진 오늘 시험에서 오전 9시 영어 듣기 시험 도중 예문만 제시된 후 정작 시험 문제가 나오지 않아 시험이 중단됐으며 50분 후에 결국 시험이 취소됐습니다.
시험 주관사인 한미교육위원단은 응시료를 환불해주거나 다음달에 재시험을 보도록 결정했지만 미국 대학의 장학금 신청 마감을 앞둔 응시생들이 많아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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