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채권기관이 대한주택보증에 모두 1조8천400억원을 지원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오늘 열린 대한주택보증 전체 채권기관협의회에서 주택은행 등 22개 채권기관은 전체 채권액 1조5천756억원의 35.6%인 5천609억원을 출자전환하고 나머지1조2천791억원은 국민주택기금에서 신규 출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대한주택보증은 현재 1조천169억원의 자본 잠식상태에서 벗어나서 50조6천억원까지 아파트 분양보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와 채권단은 이번 자금지원을 계기로 대한주택보증에 대한 대대적인 구조조정과 경영개선작업에 착수하고 경영이 정상궤도에 오르면 정부 지분을 처분해서 민영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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