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영국, 프랑스, 러시아가 대(對)이라크 제재 수정안에 대한 결정을 당분간 연기하기로 잠정합의했다고 미 국무부 고위 관리가 밝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이들 4개국 외무장관들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나토회의에서 수정안 문제를 논의했다면서 장관들은 수정안 최종 결정을 최대 6개월 간 연기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로써 원래 다음달 3일로 만료되는 유엔의 대 이라크 식량-석유 연계 계획도 명목상으로는 6개월 간 연장 적용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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