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국가연합 회원국 정상회담 참석차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에 도착하기 앞서 오늘 괴한 2명이 민스크 주재 러시아 대사관에 수류탄을 투척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해 오늘 이른 시각 2명의 괴한이 러시아 대사관의 석조담장 안으로 수류탄 1발을 던졌다고 전했습니다.
수류탄 폭발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대사관 건물앞에 직경 17센티미터의 구멍이 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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