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회장이 자신이 설립한 빌엔맬린다 재단을 통해서 수막염 퇴치를 위한 기부금 7000만달러를 냈습니다.
뇌와 척수를 보호하는 막에 감염되는 수막염은 아프리카에서 매년 건조기에 빈번하게 발생하며 감염자의 절반 가량이 치료도 받지 못한 채 목숨을 잃어서 지난 80년 이후에 아프리카에서만 10만명 가량이 수막염으로 숨졌습니다.
빌게이츠, 수막염 퇴치 7천만 달러 기�
입력 2001.05.31 (19:00)
뉴스 7
⊙앵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회장이 자신이 설립한 빌엔맬린다 재단을 통해서 수막염 퇴치를 위한 기부금 7000만달러를 냈습니다.
뇌와 척수를 보호하는 막에 감염되는 수막염은 아프리카에서 매년 건조기에 빈번하게 발생하며 감염자의 절반 가량이 치료도 받지 못한 채 목숨을 잃어서 지난 80년 이후에 아프리카에서만 10만명 가량이 수막염으로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