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는 오늘 국회 예산낭비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제16대 국회에서도 예비금 지출시 증빙서류를 갖추지 않는 등 예산낭비가 여전히 고쳐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올해 국회 예산에서 65살 이상 전직 국회의원들에게 지급하고 있는 연로회원 지원금을 지난해보다 10억 원 가량 증액시켜 48억여 원이나 책정했으며 지난해 사용하고 남은 7천만 원도 국고에 환수하지 않고 전직의원들에게 일괄 분배하는 등 예산낭비가 여전하다고 밝혔습니다.
참여연대는 국회의 이 같은 예산낭비에 대해 감사원에 특별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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