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처음 우리나라와 일본이 공동개최하는 2002 월드컵축구대회 개막이 36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월드컵 개막을 1년 앞둔 오늘 월드컵 조직위원회는 스티커 부착과 월드컵 거리 조성 등 국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습니다.
또 서울시가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출발 서울월드컵 천만 시민과 함께'라는 행사를 여는 등 전국 개최도시별로도 다양한 축제가 벌어졌습니다.
KBS 한국방송은 저녁 7시10분부터 '가자! 월드컵으로! 라는 특집방송을 통해 국민들의 동참의식을 고취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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