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택시기사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5시 쯤 경기도 화성시 신남동 비포장도로에서 택시 기사 43살 김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인천시 용현동 48살 서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인근 마을 주민들을 상대로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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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택시기사 숨진 채로 발견
입력 2001.05.31 (19:21)
단신뉴스
40대 택시기사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5시 쯤 경기도 화성시 신남동 비포장도로에서 택시 기사 43살 김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인천시 용현동 48살 서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인근 마을 주민들을 상대로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