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우와 오태근이 포카리스웨트오픈 골프대회 첫날 선두에 나섰습니다.
재미교포 출신인 남영우과 오태근은 경기도 용인 88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7언더파 65타를 쳐 공동선두를 달렸습니다.
허석호는 6언더파 66타를 쳐 정재훈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고 최광수와 강욱순은 3언더파69타를 쳐 공동 11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끝.
포카리오픈골프 남영우.오태근 1R 공동선두
입력 2001.05.31 (19:41)
단신뉴스
남영우와 오태근이 포카리스웨트오픈 골프대회 첫날 선두에 나섰습니다.
재미교포 출신인 남영우과 오태근은 경기도 용인 88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7언더파 65타를 쳐 공동선두를 달렸습니다.
허석호는 6언더파 66타를 쳐 정재훈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고 최광수와 강욱순은 3언더파69타를 쳐 공동 11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