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방송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선 교류의 기본 원칙을 담은 가이드 라인과 표준계약서를 북한에 제시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오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남북 방송교류의 실천적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 이우승 한국방송진흥원 책임연구원은 남북 방송교류가 6.15정상회담을 계기로 간접교류에서 직접교류로 활성화하고 양도 증가했다면서 KBS가 정상회담 이후 12건을 성사시켜 방송교류에 가장 적극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우승 연구원은 방송교류가 증가함에 따라 방송위원회는 북한과 협의해 가이드 라인을 정하고 방송 3사도 표준계약서를 공동으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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