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미국에서는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않고 부모에게 직접 배우는 가정이 늘고 있습니다.
11살 민디 코사도 동생들과 함께 부모님께 교육을 받습니다.
이런 교육의 장점은 하루 몇 시간만 교육을 받는 것이 아니고 생활방식 자체를 교육받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학습을 받는 학생은 무려 190만명, 얼마 전 실시한 전국 어휘력대회에서는 결승전에 진출한 3명의 학생이 모두 가정학습을 받고 있어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KBS뉴스 박기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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