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컴퓨터프로그램 불법복제사범 일제단속을 앞두고 내부적으로 불법복제사용 여부에 대한 자체 점검에 나섰습니다.
대검은 오늘 지난 8일부터 정보담당관실 소속 직원 30명이 24개조로 나뉘어 전국 59개 지검과 지청에 직접 내려가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검찰이 외부단속에 앞서 자체적으로 불법복제품 사용을 엄금해야 한다는 취지의 `깨끗한 손 운동을 김태정검찰총장이 직접 주문한데 따른 것입니다.
(끝)
검찰, 불법복제 단속앞서 `깨끗한 손 운동
입력 1999.04.11 (10:05)
단신뉴스
검찰이 컴퓨터프로그램 불법복제사범 일제단속을 앞두고 내부적으로 불법복제사용 여부에 대한 자체 점검에 나섰습니다.
대검은 오늘 지난 8일부터 정보담당관실 소속 직원 30명이 24개조로 나뉘어 전국 59개 지검과 지청에 직접 내려가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검찰이 외부단속에 앞서 자체적으로 불법복제품 사용을 엄금해야 한다는 취지의 `깨끗한 손 운동을 김태정검찰총장이 직접 주문한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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