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비정규직 차별 철폐 등 노동관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며 어제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밤샘 농성한 민주노총의 단병호 위원장 등 지도부 9명이 국회 경리들에 의해 해산됐습니다.
민주노총 지도부는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갖던 중 나가달라고 요구하는 국회 사무처 관계자들과 실랑이를 벌이다 국회 경위들에 의해서 의사당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민노총 단병호 위원장 국회 농성
입력 2001.05.31 (21:00)
뉴스 9
⊙앵커: 비정규직 차별 철폐 등 노동관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며 어제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밤샘 농성한 민주노총의 단병호 위원장 등 지도부 9명이 국회 경리들에 의해 해산됐습니다.
민주노총 지도부는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갖던 중 나가달라고 요구하는 국회 사무처 관계자들과 실랑이를 벌이다 국회 경위들에 의해서 의사당 밖으로 밀려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