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태국의 한 초등학교에 원숭이 떼가 나타나서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부시 미 대통령의 미성년 딸은 또 술을 사려다 걸렸습니다.
오늘의 지구촌 소식, 신춘범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갑작스런 원숭이 출현에 아이는 울음을 터뜨립니다.
아이들이 도망가면 간식은 원숭이 차지입니다.
쓰레기통을 뒤지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간식을 받아먹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담한 원숭이는 아예 먹을 것을 강탈합니다.
태국 남부 사무트 손크림의 이 초등학교는 굶주린 원숭이군단 때문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부시 대통령의 딸 19살 제나 부시가 미성년자 알코올 소지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 명령을 받은 지 보름도 안 돼 다시 술을 사려다 적발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텍사스 오스틴 경찰서는 그녀가 다른 사람의 신분증으로 술을 사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조랑말이 뉴욕에 등장했습니다.
⊙인터뷰: 신발도 신었네!
⊙기자: 에스컬레이터를 찾아라 등 모두 23개의 명령어를 알아듣는 이 조랑말 덕분에 앞을 못 보는 주인 덴 씨는 이제 어디든 갈 수 있게 됐습니다.
KBS뉴스 신춘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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