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스웨덴에서 열릴 유럽연합과 미국의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문제가 논의될 것이라고 스웨덴이 밝혔습니다.
EU 의장국인 스웨덴은 다음달 14일 예테보리에서 페르손 총리와 프로디 EU 집행위원장, 부시 미 대통령 간에 정상회담이 열릴 것이라며, 한반도 화해와 평화에 대한 EU의 개입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논의는 EU 고위 대표단의 남북한 동시 방문 이후에 미국의 대북 정책 검토가 마무리되는 단계에서 이뤄지는 것이어서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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