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다음달 북한으로부터 금강산 개발 사업과 관련된 시설물 독점권과 이용권 인정 보장서를 받을 방침입니다.
현대 남북경제협력 전담사인 현대 아산은 정주영 명예회장과 김정일 국방위원장과의 다음달 면담과는 별도로 금강산 사업 보장서 협의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당초 지난 1월말 금강산종합 개발사업 보장서를 주기로했으나 현대가 금강산 입산료 등 북측에 지불해야 할 금액의 송금이 늦어져 다음달에 발급해 주기로 했습니다.
현대아산은 지난달까지의 금강산 입산료 등을 제때 송금해 준 만큼 5월중 보장서를 받는데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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