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새마을호 열차에 이어 오늘 부터 지하철에서도 뉴스와 증권시황 등의 영상정보가 제공됩니다.
서울지하철공사는 지하철 1호선과 3,4호선 내부에 15.7 인치 초박막 액정 표시 장치 모니터를 설치해 국내외 뉴스와 증권시황,날씨 등의 실시간 정보와 뮤직비디오,영화 예고 등 영상물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지하철공사는 승객들의 하루 평균 탑승시간이 25분 내외인 점을 감안해 속도감 있는 프로그램들로 방송내용을 편성해 승객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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