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현행 6.75%인 정책자금 대출 금리를 0.5%포인트 추가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올해 1월 1일부터 정책자금 금리가 종전 7.5%에서 6.75%로 인하됐으나 최근 경제 여건을 고려해 0.5%포인트 더 낮추는 방안을 현재 재정경제부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기청 관계자는 지방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을 보다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각 시.도 지방 은행들도 정책자금을 예치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오는 7월 예치기간 만기가 도래하는 정책자금 7천억원을 우선적으로 각 지방은행에 배분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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