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의 추가손실이 3천85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건설을 실사한 영화회계법인은 이라크 미수자산에 대한 충당금 천2억원과 국내 공사 미수금 천6백6십억원, 해외 공사 대손충당금 5백2십2억원 등 현대건설의 추가손실이 3천8백5십5억원이라고 집계했습니다.
이같은 추가손실로 현대건설의 자본은 줄어들어 부채비율은 지난해말을 기준으로 3백%를 조금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현대건설에 대한 투신권의 지원방안 논의는 한국 투신 등 14개 투신사가 현대건설 회사채 5천억원을 2.74%의 저리로 차환-발행하기로 결정해, 사실상 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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