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의 호접란과 파주시의 백합과 장미 수출업체 등 4곳이 농산물 수출 전업단지로 지정돼 시설 현대화 자금이 지원됩니다.
경기도는 오는 10월말까지 수출 전업단지에 도비와 시비 6억원을 지원해 자동화 비닐온실과 공동 선별집하장, 그리고 자동 난방시설 등 재배 업종에 따른 시설 개선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지정된 농산물 수출 전업단지는 지난해 높은 수출실적을 올렸지만 시설이 영세하고 자금이 부족해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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