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특수교육원은 특수교육이 필요한 장애아동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다음달까지 전국적인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국 180개 지역교육청별로 1개 초등학교를 선정해 해당학교에 다니는 만 6∼11살 초등학생 15만명을 대상으로 직접 가정을 방문해 장애 선별검사와 진단검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국립특수교육원은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약 400여만명에 달하는 국내 초등학생 가운데 장애아동 비율이 얼마나 되는가를 추산해 앞으로 특수학교 설치 규모 등을 정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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