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오늘부터 모레까지 서울 한양대에서 열리는 한총련 제9기 출범식을 무산시킨다는 방침을 정하고 만약 일부 학생들이 한양대로 들어가 행사를 강행할 경우 규모를 최소화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만 2천여명이 모일 것으로 보이는 출범식 행사기간중 한양대 주변에 경찰력을 배치하는 것을 비롯해 서울 주요 도심과 역.터미널 등지에서 검문검색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한양대측도 관할 성동경찰서에 시설물 보호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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