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서부의 한 화학 공장에서 강력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적어도 11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다고 PTI 통신이 전했습니다.
통신은 현지시간으로 31일 새벽 뭄바이에서 남동쪽으로 115㎞ 쯤 떨어진 푸네의 엑스포 젤 사 화학공장에서 보일러 이상으로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폭발사고가 일어났다고 말했습니다.
사고가 일어난 공장은 폭발물의 원료로 사용되는 구아니딘 질산염 제조 공장이었으며, 사고 당시 35명이 작업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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