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은 이스라엘에 대한 미국의 지지를 재확인하고 , 미국은 앞으로 중동 지역의 `평화 촉진자'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방미 중인 카차브 이스라엘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부시 행정부는 클린턴 행정부가 수행했던 적극적인 중동 평화 협상 중재자 역할은 사양하고, 양측에 아무 것도 강요하지 않는 평화 촉진자로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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