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자체 개발한 첫번째 고체연료 추진 지대지 미사일인 파테-110 발사실험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IRNA를 비롯한 이란 현지 언론은 파테-110이 정밀도와 파괴력을 갖춘 첨단 미사일이라면서 발사실험 성공사실을 전했으나 실험장소와 미사일의 사정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란은 사정 1천300㎞의 중거리 미사일인 샤하브-3 미사일을 자체 생산하고 있지만 이 미사일은 고체와 액체 혼합연료를 사용하고 있어 고체연료만을 사용하는 미사일은 파테-110이 처음입니다.
미국은 이란이 북한과 러시아,중국으로부터 미사일 기술을 전수받고 있다고 의심하고 있으나 이란은 순수 독자기술로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으며 무기의 성격도 공격용이 아니라 방어용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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