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카자흐스탄 등 독립국가연합 CIS 5개국은 경제.사회.사법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라시아 경제공동체'를 정식으로 출범시켰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비롯한 5개국 정상은 어제 벨로루시 수도민스크에서 제 1차 유라시아 경제공동체 국제회의를 갖고, 이 기구의 활동을 규정하는 공동선언을 채택했습니다.
러시아와 러시아, 벨로루시,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5개국 정상들은 지난 99년 `관세동맹 및 단일 경제권 조약'에 이어 지난해 10월에는 `유라시아 경제공동체 설립 조약'을 체결해 공동체 설립을 준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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