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은 조지 부시 대통령의 쌍둥이 딸 제나 양의 미성년 음주에 대한 언론 보도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제나 양이 타인의 신분증을 이용해 술을 사려다 적발된 사건과 관련해, 기자들에게 이 문제를 어느 정도까지 추적할 것인지를 매우 신중하게 판단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플라이셔 대변인은 제나 양의 사건은 '사적이고 가정적인 문제로 법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에 대한 부시 대통령 부부의 반응은 정부가 아닌 부모로서의 반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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