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한 여행사가 북한과 이라크,아프가니스탄 등 소위 `불량국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패키지 관광상품을 내놓았다고 프랑스 일간 르몽드가 소개했습니다.
르몽드는 오늘 파리에 있는 한 여행사가 앞으로 수개월내 이들 국가를 포함해,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 알제리, 수단등 `위험지역'의 관광상품 판매에 들어간다고 전했습니다.
이 여행사는 `휴가기간에 위험을 즐기자!`라는 광고로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고 르몽드는 보도했습니다.
`세계의 외곽지역`을 찾는 이 관광상품은 지역에 따라 10만-20만 프랑, 우리돈으로 천8백만 원에서 3천6백만 원 정도로 초호화 여행의 경비를 능가한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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