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올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김미현과 박세리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김미현은 오늘 새벽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서던파인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68타를 쳐,선두에 1타 뒤진 공동 4위에 올라있습니다.
박세리는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7위를 기록중입니다.
펄신은 9번홀현재 1언더파로 박세리와 함께 역시 공동 7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박지은은 6오버파의 부진속에 100위권으로 밀려났습니다.
줄리 잉스터등 3명은 김미현에 1타 앞선 3언더파로 공동 선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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