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11시쯤 전남 무안군 청계면 청계농협 하나로마트 2층 목조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매장에 진열된 생활용품 등과 내부 백 65제곱미터를 태워 모두 8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건물 2층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누전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농협 하나로마트 불, 8천여만원 피해
입력 2001.06.01 (05:49)
단신뉴스
어제밤 11시쯤 전남 무안군 청계면 청계농협 하나로마트 2층 목조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매장에 진열된 생활용품 등과 내부 백 65제곱미터를 태워 모두 8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건물 2층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누전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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